분당우리교회 분립개척교회

엘사랑교회Ellove Church

하나님의 사랑으로 함께 꿈꾸는 교회 당신과의 만남을 기대합니다

Hero

Our Story

우리의 이야기

정광용

"하나님의 사랑으로"
꿈꾸는 교회

분당우리교회에서 새가족부를 8년 동안 섬기며, 기존 신자라 등록을 거절해야 했던 한 자매님의 "목사님, 다닐 교회가 없다구요!"라며 통곡하던 목소리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교회는 연약하고 죄성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 완벽할 수 없지만,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성도들이 행복한 교회가 되도록 사랑으로 서로를 돌보고 예수님을 닮아 가는 공동체를 꿈꿉니다. 그런 공동체에 대해 헨리 나우웬은 "서로를 돌보며 즐거워하고, 상처와 약점을 드러내고 용서를 베푸는 사랑의 집"이라 말했습니다. 엘사랑교회는 소그룹 중심의 공동체 안에서 예수님을 믿는 최고의 행복을 이웃과 함께 누리며, 환난당한 자·빚진 자·마음이 원통한 자가 함께 모여 오직 예수님만 높이는 '희망의 이웃이 되는 플랫폼 교회'를 꿈꿉니다.

담임목사 정광용

Message

말씀 앞에 서는 우리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성도들이 행복한 예배,
예배의 기쁨을 함께 맛봅니다

"아버지께서는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 요한복음 4:23

Welcome

새가족을
환영합니다

창조관 지하1층 리사이틀홀 앞에서 새가족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새가족부를 찾아주시면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이웃교회와의 상생을 위해 북아현동 소재 교회 출석자의 등록은 받지 않습니다.

01

예배 참석

주일 오전 9시 또는 11시, 편안한 마음으로 예배에 참석해 주세요.

02

새가족 등록

주일 예배 때 새가족 안내팀을 통해 방문카드를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03

등록 안내

방문카드 작성 후, 새가족팀에서 전화로 등록 안내를 드립니다.

04

새가족 교육

4주간의 교육을 통해 엘사랑교회를 알아가며 신앙의 기초를 다집니다.

Location

오시는 길

엘사랑교회는 주일 예배 장소와 주중 예배 장소가 다릅니다. 주일에는 추계예술대학교 창조관에서, 주중에는 드림센터 5층에서 예배드립니다.

예배 시간

주일 예배 1부

오전 9:00

주일 예배 2부

오전 11:00

주일 예배 3부 (청년부)

오후 1:30

금요 기도회

오후 8:10

주일 학교

유아유치부 (JUMP 예꼬)

오전 11:00

초등부 (엘럽키즈)

오전 11:00

중고등부 (위드엘)

오전 11:00

Testimonials

성도들의 이야기

엘사랑교회에서 하나님 사랑을 경험한
성도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송민준, 황신애 집사

송민준, 황신애 집사

"항상 따뜻하고 반갑게 맞아주는 엘사랑 교회. 한 주를 마무리하고 교회에서 예배드리며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 긍정적인 에너지가 충전되어 새로운 마음으로 또 한 주를 시작하게 됩니다. 교회 곳곳에서 헌신하는 성도들과 기쁨을 나누는 순간들이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유아부 선생님들께서도 아이들을 환하게 맞이해 주셔서 우주도 늘 주일에 교회 가는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정해찬, 전효정 집사

정해찬, 전효정 집사

"교회 탐방을 다니며 지친 몸과 마음을 엘사랑교회에서의 첫예배를 통해 위로받고 회복되는 경험을 한 뒤로 정착하여 섬기고 있습니다. 교회 성도님들의 세심한 배려와 자발적인 헌신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가족의 나아갈 바를 확신하게 됩니다. 아이들 또한 스스로 예배에 참석하려 노력하는 모습에 주님께 감사드리는 요즘입니다."
한재상, 박정언 집사

한재상, 박정언 집사

"엘사랑교회에 다니면서 저희 부부와 아이들이 함께 믿음 안에서 자라가고 있음을 날마다 체감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기쁨 가득한 신앙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주일마다 드리는 예배를 통해 큰 은혜를 받고, 한 주를 살아갈 힘을 얻곤 합니다!"
김갑수 집사, 이윤재 권사

김갑수 집사, 이윤재 권사

"저희 부부가 처음 엘사랑교회를 찾았을 때, 가장 감동받았던 것은 성도님들의 따뜻하고 자연스러운 환대였습니다. 마치 오래 알고 지낸 가족처럼 편안하게 맞아주셔서, 처음임에도 낯설지 않고 정겨웠습니다. 이제 저희는 매주 예배를 기다리는 마음이 설레고, 교회에 오는 길이 늘 기쁨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새로운 가족을 만나 감사할 따름입니다."